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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고관절골절 수술을 하시고 다음주 퇴원인데 장기요양등급 받을 수 있나요?

2026. 6. 21.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다보면 이런 상담요청이 많이 들어 옵니다. 시골에 계신 친정엄마가 화장실에서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이 되었고 수술을 하셨는데 다음주에 퇴원예정이라고 합니다. 집에 오시면 목욕이 힘드실거 같아 목욕의자를 주문해 드리고 싶은데 이런 경우 장기요양등급을 받을 수 있나요? 결로부터 말씀드리면 장기요양등급 받을 수 있습니다. 고관절 골절 수술 후 장기요양등급은 수술을 했다고 바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회복 후에도 6개월 이상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언제 신청하는 것이 좋을까? ✅ 수술 직후 바로 신청하는 경우 - 고령(65세 이상)이고 - 보행이 어렵거나 와상 상태이며 - 식사, 화장실, 이동 등에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 퇴원 후 바로 신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은 수술 후 1~3개월 경과 후 - 재활치료를 했음에도 거동이 어렵고 - 보행기나 휠체어가 필요하며 - 혼자 목욕, 옷 입기, 이동이 어려운 경우 → 이 시기에 신청하면 현재 기능 상태가 잘 반영될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가능성이 높은 경우 - 80세 이상 고령자 - 대퇴골(고관절) 골절 수술 후 보행 불가 - 치매가 함께 있는 경우 - 낙상 위험이 높아 보호자 도움이 필요한 경우 - 화장실 이동, 식사, 세면 등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 반대로 재활 후 독립보행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할 수 있다면 등급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등급 신청 절차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인정 신청 ↓ 공단 직원 방문조사 ↓ 의사소견서 제출 ↓ 등급판정위원회 심의 ↓ 장기요양등급 결정 보통 신청 후 결과까지는 약 30일 정도 소요됩니다. https://blog.naver.com/carestory365/224304346216 실제 사례 ▶ 85세 여성, 고관절 골절 수술 후 보행기 사용 → 4등급 ▶ 90세 여성, 와상 상태 및 기저귀 사용 → 2~3등급 ▶ 72세 남성, 재활 후 독립보행 가능 → 등급 외 판정 따라서 고관절 골절 수술 후에도 혼자 생활이 어려운 상태가 지속된다면 퇴원 직후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재활 경과를 지켜본 후 1~3개월 내 신청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보호자 입장에서는 어르신의 현재 ADL(일상생활 수행능력) 저하 정도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https://blog.naver.com/carestory365/224303223614 https://blog.naver.com/carestory365/224307660092 https://blog.naver.com/carestory365/224307615291 #고관절수술후 등급신청가능여부#고관절수술등급나올까?#등급신청시기#장기요양등급신청방법#노인장기요양보험#부개동방문요양#부평구 방문요양#인천방문요양#등급신청상담#등급판정실제사례